우크라이나-프랑스 핀테크 스타트업 Aiffin이 유럽 중소기업 금융 플랫폼 확대를 위해 310만 유로를 유치했다. 지난해 설립된 이 회사의 가치는 약 3000만 유로로 평가된다.
투자에는 9개국 50명 이상의 투자자가 참여한 지분 투자 62만5000유로와 플랫폼을 통한 리스 금융용 부채 자본 250만 유로가 포함된다.
중소기업 금융 자동화
Aiffin은 수주가 걸리던 은행 서류 절차를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인공지능과 오픈뱅킹 데이터를 활용해 신청 평가, 위험 분석, 사기 탐지를 빠르게 수행한다.
회사는 직접 리스 상품을 제공하면서 네오뱅크, 자동차 딜러, 브로커에게 AI 인프라도 제공한다. 파리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기술과 제품 개발의 상당 부분은 우크라이나 팀이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