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부대 400곳 이상이 Brave1 Market과 eBaly 프로그램을 통해 방위 장비를 주문했다. 우크라이나 디지털 전환팀에 따르면 요청된 장비의 총가치는 330억 흐리우냐를 넘어섰다.
카탈로그에는 FPV 드론, 폭격 드론, 지상 로봇 시스템, 전자전 장비 등 800개가 넘는 제품이 포함된다. 가장 큰 범주는 무인항공 시스템이며, 요청 물량은 드론 50만 대 이상에 이른다.
작동 방식
이 모델은 확인된 전투 활동을 기준으로 부대에 디지털 포인트를 부여한다. 지휘관은 마켓플레이스에서 장비를 고르고, DOT-Chain Defence를 통해 조달과 결제, 물류를 진행한다.
목표는 전선 수요와 실제 납품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다. 중앙에서 필요를 추정하기보다 부대가 임무와 지형에 맞는 장비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중요한 변화는 단순한 디지털 행정이 아니다. 전투 부대가 전선에 도달할 장비에 직접 영향을 주는 수요 중심 조달로의 전환이다.
시스템이 계속 확대되면 우크라이나 혁신, 국가 자금, 전장 수요를 하나로 연결하는 실용적 도구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