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이(Obriy)는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제트형 자폭드론으로 공개 커뮤니케이션에서 확인되는 심층타격 수단이다. 2026년 4월 기준 공식적으로 확정된 핵심 수치는 제한적이지만 명확하다.
- 운용 시작: 2023년.
- 사거리: 최대 800km.
- 탄두: 10kg.
반면 정확한 속도, 기체 총중량, 유도 체계, 재밍 대응, 엔진 세부, 임무별 검증 통계는 공개 기술문서 수준으로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
탄두 10kg 조건을 고려하면, 오브리이는 중방호 표적 파괴보다 취약 표적에 대한 정밀·반복 원거리 타격에 더 적합한 체계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