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고메 마사시 주우크라이나 일본 대사와 JICA 우크라이나 사무소장 오사무 핫토리가 이끄는 일본 대표단이 전면전 이후 처음으로 오데사를 방문했다.
일본은 최근 몇 년 동안 오데사에 굴착기, 불도저, 덤프트럭 등 특수 장비 27대를 제공했다. 이번에는 지방 공공서비스용 고압 세척 차량 8대를 추가로 전달했다.
장비와 복구 계획
JICA는 오데사 전후 복구 마스터플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바니우스키 고가도로 재건은 일본 지원의 우선 프로젝트로 남아 있다.
장비와 계획 전문성, 인프라 우선순위를 결합하는 점이 일본 협력의 핵심 가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