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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아이스아레나 프로젝트, 겨울 스포츠 훈련 기반 회복 가능

by Roman Cheplyk
Wednesday, June 10, 2026
2 MIN
키이우 아이스아레나 프로젝트, 겨울 스포츠 훈련 기반 회복 가능

헤르손에서 보존한 장비를 새 경기장에 활용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청소년체육부는 키이우의 이반 피두브니 올림픽 전문대학 부지에 아이스아레나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단일 시설을 넘어 스포츠 인프라 회복 전략의 일부로 여겨진다.

미래의 아레나에는 헤르손에서 구한 장비가 이미 있다. 국가 예산으로 구입됐던 이 장비는 보존돼 있고 작동 가능한 상태다.

보존 장비에서 운영 시설로

다음 단계는 프레임형 경기장 건설이다. 문서는 이미 준비돼 검토를 받고 있다. 시설이 열리면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부서가 생길 수 있다.

겨울 종목은 전문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쟁 중 시설 손실은 훈련에 큰 부담이 됐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 자산을 재사용해 훈련 기반을 회복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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