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라트비아는 경제, 산업, 과학기술 협력 정부 간 위원회를 통해 경제 및 무역 협력을 더 깊게 추진하고 있다. 의제는 일반적인 정치적 지원을 넘어 민간 투자와 공동 생산이 실제 복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논의에는 무역, 운송, 물류, 에너지, 농업, 안보, 방위, 혁신, 산업 협력이 포함됐다. 우크라이나는 기존의 무역과 운송, 혁신 협력을 대규모 복구와 EU 진입 과정에 연결하려는 입장이다.
확대 가능한 분야
- 라트비아 투자는 우크라이나 내 공장 건설과 공동 생산을 지원할 수 있다.
- 가공, 운송, 물류, 디지털 기술, 혁신이 우선 분야로 제시됐다.
- 농업과 환경 목적의 드론을 포함한 이중용도 기술도 논의됐다.
라트비아는 체르니히우 지역 복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런 지역 프로젝트는 외교적 합의를 계약, 공급망, 지역 경제 활동으로 바꾸는 통로가 된다.
우크라이나 기업에 주는 신호는 제도적이다. 민간 투자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법적·행정적 기반이 필요하다. 다음 과제는 합의된 우선순위를 공장, 서비스 계약, 수출 지향 파트너십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