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서 열린 National Compliance Forum 2026은 우크라이나에서 컴플라이언스의 위상이 방어 기능을 넘어 성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200명 이상 참가자와 44명 연사가 9개 패널에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핵심 메시지는 감독 중심 모델에서 파트너십 기반 모델로의 전환이다. 경영진 의지뿐 아니라 조직 전반의 윤리 문화, 실무 절차, 리스크 대응 체계가 함께 작동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AI 기반 점검과 디지털 통합 도구는 선택이 아니라 경쟁 조건으로 제시됐다. 결론적으로 컴플라이언스는 투자 신뢰와 시장 안정성을 지탱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