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 드론 제조사들과 전투 드론 공동 생산을 논의 중이며, 자국 내 생산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지화와 기술 이전, 전면적 생산 체계가 핵심이다.
프로젝트는 EU SAFE 프로그램의 2억 유로 자금을 활용할 계획으로, 방위 산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계약은 5월 말까지 체결을 예상하며, 양측 기술팀이 빠르게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검토 중이다. 약 15개 우크라이나 기업이 역량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유럽 통합 담당 국방부 차관 세르히이 보예프가 이끈다.
SAFE는 최대 1,500억 유로 투자를 동원하는 EU 구상으로, ReArm Europe 2030의 일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