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AASM Hammer 유도폭탄 키트 생산 면허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발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파리 방문 중 나왔으며, 단순 제공에서 면허 생산과 산업 협력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AASM Hammer 키트는 이미 우크라이나 공군이 러시아 진지 공격에 사용해 왔다. 이 시스템은 일반 항공폭탄에 유도 장치와 추진 장치를 추가해 정밀 무기로 전환한다.
면허 생산의 의미
키트는 250~1000kg급 폭탄과 결합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는 사거리 140km로 알려진 XLR 버전에 특히 관심이 있다.
면허 생산은 외부 공급 일정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국내 정비, 개량, 확대 생산 기반을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