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현금 유통량이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의 잠정 자료에 따르면 6월 통화기반은 1% 증가해 1조2천473억 흐리우냐에 달했다.
통화기반에는 은행 밖 현금, 은행 지급준비금 등이 포함된다. 연초 이후 증가율은 6.2%다.
통화량도 증가
6월 통화량은 1.1% 늘어 4조1천410억 흐리우냐가 됐다. 유통 현금은 9천144억 흐리우냐로 증가했다.
이는 전시 경제에서 가계와 기업이 높은 유동성 완충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 시사점
은행과 투자자에게 이 흐름은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현금과 예금 및 디지털 결제의 균형을 보는 중요한 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