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통합이 진전돼도 유로 도입은 자동이 아니다. 은행·법률·거시경제 수렴에 전쟁 이후에도 여러 해가 필요하다.
은행 규정 정렬
자본, 위험관리, 금융감독, 소비자, 디지털 회복력, 국제결제를 개혁하고 중앙은행은 30건 이상 법안과 다수 규정에 참여해야 한다.
SEPA 중간 단계
유로 송금을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지만 국가통화를 자동 폐지하지 않는다.
거시경제 기준
재정, 물가, 환율과 법률 안정, ERM II에서 최소 2년의 안정이 필요하다.
유로는 무역·투자·기업결제에서 먼저 확대되고 수렴기간에는 흐리우냐가 국가통화로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