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2026년 8월 식량농업 식물유전자원 국제조약의 156번째 당사국이 된다. 연구자는 주요작물 약 이백만 표본의 세계 유전자원에 접근한다.
10월에는 곡물과 사료작물 종자 천 점을 스발바르 세계종자저장고에 처음 보관해 전쟁과 점령, 연구시설 손실로부터 보호한다.
육종역량과 식량안보
세계정보시스템으로 데이터를 교환하고 병충해와 기후변화에 강한 품종을 만들 수 있다. 강한 국내육종은 위기 때 수입종자 의존도 줄인다.
우크라이나 국가유전자은행은 세계 상위 열 곳에 든다. 2,002개 식물종 154,300점 이상을 보유하며 약 오만칠천 점이 우크라이나 원산이다.
전쟁으로 시설과 컬렉션 일부가 손상되거나 점령지에 남았다. 국제지원으로 2025년 11월 안전한 중복보존센터가 설립됐다.
조약은 교환, 보존, 지속이용과 이익공유의 법적틀을 제공해 농업회복, 과학자산과 장기 식량안보를 연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