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oTimes가 인용한 세관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보고 기간 첫 5개월 동안 생돈 306톤을 수입했다. 물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퍼센트 증가했다.
동시에 해당 수입 지출은 7.7퍼센트 감소해 240만 달러가 됐다. 이는 축산 공급이 물량뿐 아니라 가격 조건과 계약 구조에도 좌우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수입 원산지
수입 생돈의 거의 전부는 덴마크에서 왔으며 공급의 98.3퍼센트를 차지했다. 프랑스는 나머지 1.7퍼센트를 제공했다.
이 자료는 국내 돼지고기 부문에 중요하다. 생축 수입은 번식 기반, 농장 갱신, 향후 생산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전시 시장 압박 속에서 EU 공급자가 축산 물류를 유지하는 역할도 보여준다.
생산자에게 수의 검역, 추적성, 운송 기준은 가격만큼 중요하다.
수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크라이나 농장이 동물 공급망을 유지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