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토가스가 처음으로 유럽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의 장기 용량을 독자적으로 예약했다. 대상은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 LNG 터미널이며 기간은 2033년부터 2044년까지다.
회사는 이 조치를 가스 공급원과 경로를 다변화하는 전략의 일부로 설명한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글로벌 LNG 시장 접근에서 더 직접적인 장기 역할을 갖는다는 의미다.
단기 구매가 아닌 에너지 예비
LNG 터미널 용량은 공급 차질 때 보험 장치가 될 수 있다. 해상으로 도착한 액화가스는 재기화된 뒤 파이프라인망으로 이동한다. 우크라이나에는 전통적 경로 밖의 선택지가 생긴다.
이번 결정은 긴급 구매에서 선제적 계획으로 이동하는 신호다. 유럽 운영사와의 협력은 지역 에너지 안보와 우크라이나의 회복력을 강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