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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유럽 배터리저장 시장 상위 5개국 진입

by Roman Cheplyk
Wednesday, July 1, 2026
4 MIN
우크라이나, 유럽 배터리저장 시장 상위 5개국 진입

완공사업 약 3기가와트시로 빠르게 성장하는 BESS 투자처가 됐다

우크라이나는 2025년 완공된 배터리에너지저장 투자에서 약 3기가와트시를 가동하며 유럽 상위 다섯 시장에 진입했다. SolarPower Europe은 우크라이나와 불가리아를 독일·영국 밖으로 시장지리를 넓히는 신흥시장으로 평가한다.

유럽은 2025년 신규저장 36기가와트시를 통합해 전년보다 거의 50퍼센트 성장했다. 누적용량은 100기가와트시를 넘었고 재생에너지 균형, 피크관리와 신속한 계통서비스 수요를 반영한다.

대규모 계통설비가 주도한다

1메가와트시 이상 계통연계 설비는 신규용량의 53퍼센트로 전년 40퍼센트보다 커졌다. 상업·산업 프로젝트는 4.7기가와트시를 추가해 77퍼센트 증가했다.

주택부문은 느리게 성장했다. 2025년 약 150만 대, 12.3기가와트시가 설치됐다. 2020년 이후 약 540만 가구가 태양광과 저장을 결합했지만 연간신규에서 주택비중은 49에서 34퍼센트로 낮아졌다.

우크라이나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

배터리는 밀리초 단위로 반응해 주파수를 지지하고 잉여전력을 저장했다가 부족할 때 공급한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중앙집중시설 공격 이후 회복력을 높이고 분산형 태양광·풍력 연결을 돕는다.

저장은 발전이 아니며 손상된 발전소를 홀로 대체하지 않는다. 경제성은 충전원, 지속시간, 계통위치와 균형시장 접근에 달려 있다. 물리보호, 신뢰성 있는 제어와 명확한 규칙도 필요하다.

유럽은 추가가속을 예상한다

2026년 신규유럽 저장은 50기가와트시를 넘을 전망이다. 2030년에는 연간신규 약 138, 누적 약 580기가와트시이며 그중 EU가 470기가와트시로 예상된다.

허가와 연결의 가속, 이중요금 제거, 전력시장 개방과 금융가능한 수익제도가 필요하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안정적 규제와 재생에너지 결합이 현재의 상위지위를 지속산업으로 바꿀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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