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단스크 회복회의에서 분산발전과 손상설비 복구를 위한 약 이십억 유로 규모 스물여덟 건이 체결됐다. 다음 난방기 준비에도 5억5천만 유로 이상을 동원했다.
DTEK와 GE Vernova는 Burshtyn에 650메가와트 복합가스발전소를 계획한다. 투자는 약 9억 유로, 상업운전은 2032년 목표다.
유연발전과 녹색 1기가와트
Notus Energy는 120메가와트 풍력을 금융하며 EBRD와 세계은행은 재생에너지 1기가와트에 최대 15억 유로를 동원한다.
빠른 수급균형과 장기탈탄소를 함께 해결한다. 유연가스는 변동에 대응하고 풍력·태양광은 석탄의존을 낮춘다.
KfW는 Ukrenergo 장비에 1천1백만 유로를 지원한다. 산업태양광과 원전현대화 협력도 포함된다.
이제 양해각서를 금융, 조달, 건설과 계통연결로 전환하고 개별사업을 통합계획에 넣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