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EWA GROW 2026 프로그램이 시작되며 애그리푸드 분야 여성 창업가를 위한 실전형 성장 지원이 제공된다. Radar Tech가 현지 운영을 맡고 EIT Food 네트워크와 연계해 초기 기업의 확장 준비를 돕는다.
선발 참가자는 6개월 동안 1대1 멘토링, 온라인 교육, 키이우 오프라인 세션을 통해 사업전략과 재무계획을 구체화한다. 유럽 혁신 커뮤니티와의 연결도 핵심 혜택이다.
최종 단계에서는 우수 팀에 1만 유로와 5천 유로 보조금이 제공되어 시장 진입과 제품 고도화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