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린 유럽건설산업연맹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재건과 유럽 건설 기준 통합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우크라이나 건설업계 대표들도 논의에 참여했다.
의제에는 저렴한 주택, 허가 절차 디지털화, 탈탄소화, 투자, 재건에서 시공사의 역할이 포함됐다. Task Force Ukraine 활동도 중요한 축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회복은 긴급 복구를 넘어 장기 산업 및 규제 프로젝트가 되고 있다. 투명한 조달과 품질 기준, 전문 교육, EU 기준 조화가 투자 유치의 기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