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농산물 수출의 EUDR 추적성을 위한 새 플랫폼 FieldTrace가 출시됐다. Feodal 창업자 안드리 데미아노비치가 소개한 이 시스템은 농가의 밭에서 EU 선적까지 전체 사슬을 추적하도록 설계됐다.
유럽 구매자들은 원산지, 토지 사용 합법성, 산림훼손 위험, 문서 추적성을 점점 더 요구한다. 이는 선택적 디지털 기능이 아니라 규제 시장 접근 조건이 되고 있다.
필드 경계에서 수출까지
컴플라이언스 매니저는 공급자 요청을 만들 수 있다. 필드 데이터가 없으면 농가는 링크를 받아 로그인 없이 지도에 경계를 직접 그린다. 플랫폼은 필드 윤곽, 구획 경계, 등기 데이터, 임대·전대·최종 사용자·계약 기간·문서 날짜를 분석한다.
유럽위원회가 권장하는 자료를 활용한 산림훼손 분석도 플랫폼 내부에서 처리·시각화되며 PDF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
DDS와 물류 이동
FieldTrace는 공급자 쿼터, 납품, 객체 간 이동, DDS 문서를 추적한다. 컴플라이언스 단계에서 부여된 쿼터를 지키며 여러 필드에서 공급할 수 있고, 이동 단계마다 추적성을 보존한다.
수출업자는 DDS용 GeoJSON을 내려받고, 쿼터 상태 대시보드를 확인하며, 특정 필드까지 한 번에 돌아가는 추적 그래프를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