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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도 제약사에 원료 생산 제안

by Roman Cheplyk
Thursday, June 4, 2026
2 MIN
우크라이나, 인도 제약사에 원료 생산 제안

현지 생산은 보건 안보와 산업 회복을 함께 강화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는 인도 제약회사들이 활성 의약품 원료의 현지 생산을 검토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이 문제는 의회 보건위원회와 인도 제약업계, 인도대사관 대표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논의됐다.

논의는 의약품 시장 규제, 절차 투명성, 유럽 접근 방식과의 조화, 향후 국가 제약 규제기관의 역할에 집중됐다. 우크라이나의 새 의약품 법은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산업 프로젝트로서의 현지화

의약품 원료 생산은 보건정책만의 문제가 아니다. 외부 공급망 의존을 줄이고 숙련 일자리를 만들며 국내 제약 생산을 뒷받침하는 투자 분야다.

산업단지는 이런 프로젝트의 플랫폼으로 거론됐다. 규제 생산 시설과 예측 가능한 물류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 제약산업은 큰 제조 경험을 갖고 있고, 우크라이나는 국내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한다. 협력이 프로젝트로 이어지면 보건 안보와 산업 회복을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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