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최소 두 개의 원전 신규 블록 완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흐멜니츠키 원전 3,4호기가 우선 순위로 언급된다. 데니스 슈미할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 두 가지 완공 옵션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원자력 발전을 안정적 기저부하를 제공하는 핵심 전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흐멜니츠키 프로젝트를 에너지 안보의 중요한 단계로 강조한다.
또한 Eastern Mining and Processing Plant를 Energoatom에 통합하려는 계획이 있으며, 이를 위한 법안이 의회에 제출된 상태다. 이는 핵연료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홀딩을 만들기 위한 조치다.
즉, 대형 원전 프로젝트가 장기 인프라 우선 과제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