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 투자자
폴란드 가구회사 Intermeble은 리비우 지역 보리슬라프 산업단지에 생산시설을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가능성은 시 당국, InPark Boryslav 운영사, 폴란드 투자자 회의에서 논의됐다.
지자체는 산업단지의 역량과 협력 조건을 소개했다. 외국 가구 제조사를 유치하면 고용, 지역 공급업체 수요, 지역 제조업 위상이 강화될 수 있다.
왜 적합한가
Intermeble은 1921년부터 이어진 가족기업으로 라미네이트 파티클보드 가구 대량생산을 전문으로 한다. 다양한 질감, 색상, 디자인을 제공하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새 부지를 찾고 있다.
산업단지는 20헥타르 규모다. 우크라이나 가구회사를 위한 첫 공장이 이미 건설 중이며 약 2만4000제곱미터 생산공간이 계획됐다. 2단계로 1만2000제곱미터 산업시설도 준비 중이다.
투자 논리
이 사례는 서부 우크라이나가 전시 위험 속에서도 제조 프로젝트를 유치하려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Intermeble이 보리슬라프를 선택하면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의 국경 간 산업협력 사례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