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는 우크라이나 곡물과 가공식품 수요가 크지만 유럽과 다른 위험이 있다. 결제지연, 행정결정, 화물분쟁, 해적과 정보공격이 계약을 손실로 바꿀 수 있다.
이집트와 알제리는 주요 구매국이나 사하라이남 교역은 작다. 확대에는 가격뿐 아니라 정치지원, 현지파트너와 결제·화물 보호가 필요하다.
세 가지 진입모델
첫째는 국가가 지원하는 물류허브로 현지에서 보관, 포장과 소량판매를 한다. 가나 허브는 우크라이나 밀가루로 파스타를 생산한다.
둘째는 현지가공 공동소유다. 대기업은 규제와 유통을 아는 현지파트너와 공장을 세울 수 있다.
셋째는 금융·물류 위험을 떠안는 국제중개업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마진 일부를 주지만 결제동결과 화물손실을 줄인다.
Food from Ukraine는 곡물지원에서 완제품, 기술이전과 현지사업으로의 이동을 보여준다. 위험관리는 생산능력만큼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