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EU 데이터 기반 가동과 독일의 녹색가스 할당 제도 이행 이후 독일로의 바이오메탄 수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급 기반은 농업 원료 기반 바이오메탄이다.
실무 핵심은 ETS 배출 검증기관 인증이며, 절차 가속을 위한 독일 측 기술 지원이 논의됐다.
협의 핵심 의제
- 수출 준비와 법제 정합
- ETS 검증기관 인증 지원
- CBAM의 우크라이나 철강 영향
- AI, 양자, 바이오, 이중용도, 우주, 에너지 협력
CBAM 관련 쟁점
우크라이나는 저탄소 전력과 스크랩 기반 생산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면 배출 산정이 과대평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 단계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와 재교육 파일럿도 논의됐으며, URC-2026에서 양자 문서화가 추진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