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터키와의 신규 합의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에너지 및 물류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동과 페르시아만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방문 관련 합의를 정리 중이라고 밝히며, 나프토가스 수장이 터키 측과 협의해 이스탄불에서 논의된 내용을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터키와의 협력이 에너지·물류 안전의 보장 중 하나라고 강조했고, 외교팀이 시리아 라인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페사흐를 맞아 유대 공동체 대표들과 만났으며, 군종목사와 우크라이나군 장병도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