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Energoatom은 영국 산업 그룹 Urenco와 향후 2년간 농축 우라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억1천만 파운드이며 영국 수출금융 보증이 뒷받침한다.
원자력 발전은 우크라이나 전력 시스템의 핵심이다. 화력과 수력 발전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원전은 국가 전력의 절반 이상을 담당한다.
공급망 안보
이번 계약은 우크라이나 원자로의 연료 물질 확보를 돕고 서방 핵연료 공급망과의 협력을 넓힌다.
러시아 핵연료 의존을 줄이는 장기 전략에도 중요한 단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