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콜라이우 주지사 비탈리 킴은 한-우크라이나 포럼에서 재건 협력을 단순 지원이 아닌 장기 투자로 확대하려 했다. 한국에서의 논의는 에너지 저장, 인프라 건설, 변압기, 핵심 인프라 복구, 공학 교육에 집중됐다.
우크라이나 지역에는 피해 이후 장비를 기증하는 수준을 넘어 설계, 금융, 실행을 함께할 전략적 파트너가 필요하다.
에너지와 인프라
Samsung SDI와는 배터리 기술을, Samsung C&T와는 대형 인프라와 현지 생산을 논의했다. LG Energy Solution과 Hyosung Heavy Industries는 에너지 회복력과 전력 장비 의제에 참여했다.
Hanyang University와의 교육 협력도 중요하다. 재건에는 현대 에너지와 산업 시스템을 다룰 엔지니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