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농업 부문 EU 가입 협상에서 더 실무적인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2026년 우선순위, 핵심 이행 목표, 분야별 협상 입장을 정리했다.
중심 분야는 식품 안전, 수의 및 식물위생 정책을 다루는 협상 12장이다. 여기에는 식품 안전, 식물 건강, 동물 복지, GMO, 공식 통제 시스템이 포함된다.
법에서 기관으로
우크라이나는 이 분야에서 11개 핵심 벤치마크를 받았고, 국가 프로그램에는 130개 목표와 177개 EU 법률행위 이행이 들어 있다. 동물 복지 조화, 공식 통제, 담당 기관 개혁이 우선순위다.
농업과 농촌 개발을 다루는 11장도 중요하다. 국가 지원 관리, EU 자금 통제, 디지털 농업정책 인프라가 필요하다. 2026년에는 지급기관, 통합 행정·통제 시스템, 국가 농업등록 기반 디지털 솔루션이 초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