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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속에서도 55세 이상은 채용에서 배제

by Roman Cheplyk
Thursday, April 9, 2026
2 MIN
인력난 속에서도 55세 이상은 채용에서 배제

사용 가능한 인력이 활용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건설, 서비스, 유통, 기술 직종에서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55세 이상 인력 채용을 꺼리는 경향이 강하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이 노동시장 밖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들이 인력난 완화의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문제는 채용 관행과 인식에 있다.

조사 결과는 엇갈리는데, 일부는 기업의 74%가 인력 부족을 겪는다고 보고하고, 다른 분석은 공석 비중을 전체 고용의 4-5%로 본다. 이는 측정 방식과 정의 차이 때문이다.

따라서 연령 편견을 줄이고 채용 정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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