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는 건설, 서비스, 유통, 기술 직종에서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55세 이상 인력 채용을 꺼리는 경향이 강하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이 노동시장 밖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들이 인력난 완화의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문제는 채용 관행과 인식에 있다.
조사 결과는 엇갈리는데, 일부는 기업의 74%가 인력 부족을 겪는다고 보고하고, 다른 분석은 공석 비중을 전체 고용의 4-5%로 본다. 이는 측정 방식과 정의 차이 때문이다.
따라서 연령 편견을 줄이고 채용 정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