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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TOR UAV, 4시간 비행과 400킬로미터 항속 결합

by Roman Cheplyk
Wednesday, July 1, 2026
5 MIN
우크라이나 TOR UAV, 4시간 비행과 400킬로미터 항속 결합

Altair Technologies 내연기관 플랫폼은 8킬로그램을 싣고 정찰기·중계기·FPV 운반체로 운용된다

Altair Technologies는 내연기관을 장착한 고정익 무인체계 TOR를 개발했다. 전기 TOR A와 같은 모듈형 계열이지만 더 오래, 더 멀리 비행하는 임무를 위한 기체다.

정찰, 장비수송, 통신중계, 탄약투하와 타격지원을 수행하며 방공과 대드론체계 시험용 공중표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전기 TOR A와의 차이

두 기체는 길이 2,230밀리미터, 날개폭 2,960밀리미터이며 복합재를 금형생산한다. TOR A는 전기모터와 리튬이온배터리, TOR는 내연기관을 쓴다.

연료엔진은 체공과 거리를 늘리지만 공허중량을 7킬로그램에서 13킬로그램으로 높인다. 탑재량은 8킬로그램, 최대이륙중량은 28킬로그램이다.

거리, 속도와 체공시간

최대체공은 240분, 항속거리는 400킬로미터다. 속도범위는 시속 110에서 150킬로미터, 순항은 120에서 135킬로미터이며 최대고도는 이천 미터다.

실제성능은 탑재량, 연료, 날씨, 고도와 임무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4시간과 8킬로그램은 카메라 외에 통신장비, 특수센서와 소형드론 수송을 가능하게 한다.

주간·열영상 정찰

주간카메라 또는 주간·열영상 결합모듈을 장착한다. 주간광학은 관측과 기록을, 열영상은 야간, 황혼, 연기와 저시계 운용을 지원한다.

센서와 데이터링크는 주문요건으로 선택하며 FPV 중계기를 설치하면 임무지역 상공의 통신노드가 된다.

FPV 운반체와 중계기

소형 FPV를 외부장착점에 싣고 작전지역 근처에서 분리한다. 소형드론은 접근에 배터리를 쓰지 않고 최종임무에 충전을 남긴다.

공중중계기는 조종과 영상을 유지한다. TOR 계열은 여러 FPV와 공중요격용 탑재형태도 공개했다. 수량과 종류는 바꿀 수 있지만 추가중량과 항력은 항속을 줄인다.

발사, 착륙과 야전정비

지상발사대를 이용해 긴 활주로가 필요 없다. 착륙은 짧은 활주방식이므로 비교적 평평한 회수지역이 필요하다.

운송상태 전개는 십오에서 이십 분, 재발사 준비도 같은 시간, 철수는 약 오 분이다. 두세 명이 비행, 탑재물과 통신업무를 나눈다.

기본체계 구성

내연기관 항공기 세 대, 안테나·조종기·노트북 지상국, 발사대, 운송상자와 예비부품·공구가 포함된다. 세 대는 연속출격, 전체중단 없는 정비와 손상시 예비를 제공한다.

한 가지 임무가 아닌 플랫폼

TOR는 정찰기나 FPV 운반체만이 아니다. 새 기체 없이 장시간감시, 통신중계, 드론·장비·탄약수송으로 탑재와 임무를 바꾼다.

4시간, 400킬로미터, 8킬로그램 탑재로 공개된 Altair 계열의 장거리형이다. 정찰, 통신, 수송과 분리형 무인체계 운용을 하나의 재사용 플랫폼에 결합하는 것이 핵심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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